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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분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대비해야 > 박정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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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분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대비해야 > 박정렬 목사




시대를 분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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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기자 작성일19-09-30 10:37

본문

4. 지식과 교통의 발달(단 12:2~4)

  

다니엘 12장 2~4절에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은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이 시대의 일반적인 특징은 교통의 발달이라고 할 수 있다. 비행기의 발달로 지구촌이 하루 생활권으로 바꾸어졌다. 한국의 정반대에 있는 브라질도 24시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다. 그뿐인가? 로켓을 이용하여 달을 위시하여 화성, 금성 등을 탐색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얼마 있지 아니하면 달을 관광할 시대가 곧 될 것이다. 지식의 발달로 말하면 어떤가? 이제는 컴퓨터가 인간의 지성을 이길 정도가 되었다. 얼마 전에 세계 최대 바둑선수인 우리나라 이세돌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바둑 대결에서 4:1로 인간이 지고 말았다. 인간의 과학 지식이 만들어 낸 핵폭탄은 이 지구를 일곱 번 반 파괴하고도 남은 위력으로 인류 전멸의 공포 속에 살아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생명과학의 발달로 줄기세포로 복제 짐승을 만들어 냈고 이제는 사람이 사람을 만들어 낼 수준까지 발달하였다. 이는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하나님께서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는 시대에 도달하였다. 이도 또한 재림의 시대적 분명한 징조 중 하나이다.

  

5. 늦은 비 성령의 시대(욜 2:33, 28~32)

  

 요엘 2장 23절과 28절~32절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이미 성령의 이른 비는 1900년도에 오순절 운동을 통한 방언, 신유의 은사로 나타났다. 1950년부터 1970년 사이에는 제3의 물결인 카리스마 운동을 통해 표적과 기사가 나타났다. 이제 2000년대부터는 늦은 비 성령의 시대가 도래되었다. 초대교회의 회복의 시대로 돌아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대비하는 시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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