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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장 이영훈 목사 “부활신앙으로 한국교회 하나 되자”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4월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서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4-0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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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기도회.jpg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4월 5일 오후 4시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에서 막이 오른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에는 이념과 교단의 차이를 극복하고 한국교회 대부분이 참여의사를 밝혔다. 이에 한국교회가 하나의 목소리로 분열과 갈등을 종식하고 부활의 복음과 평화의 메시지를 선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는 지난 1월 7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출범예배를 드리고 2026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의 방향과 조직을 발표했다. 

 

대회장은 본 교단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이며 준비위원장은 엄진용 목사와 김일엽 목사가 맡았다. 또 주제는 ‘부활! 평화! 사랑!’, 표어는 ‘생명의 부활! 한반도 평화!’, 주제 성구는 요한복음 20장 19~23절이다. 설교는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회장이 전한다. 

 

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1885년 4월 5일 부활주일 아침은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가 대한민국에 입국한 날이다. 정확히 141년 만에 다시 4월 5일에 부활절을 맞이하게 됐다”며 이번 해 부활절의 특별한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서 “대한민국은 복음이 들어왔지만 아직도 81년째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다. 북한은 여전히 김일성 주체사상으로 뭉쳐서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고 있는데 대한민국 현실은 정치적 편가르기, 지역감정, 양극화 등으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며 “한국교회도 정치에 편승해 신뢰를 상실했다. 좌우로 치우치지 말라는 성경 말씀을 잊고 권력자의 편에 선 것을 회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한국교회는 300여개의 교단이 있다. 하지만 같은 찬송을 쓰는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 이 나라가 사는 길은 기독교가 하나 되는 길이다. 지금이야말로 십자가와 부활신앙으로 한국교회가 하나가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근의 중동지역 전쟁과 러시아­우크라이나의 끝이 안보이는 전쟁으로 국제 정세가 불안한 이 때 한국교회가 연합한 이번 부활절 예배를 통해 진정한 평화와 화해의 기적이 일어나길 소망한다.

 

한편 올해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모인 헌금 전액은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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