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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JMS 핵심 인물로 활동한 김경천 목사, 정명석 교리 비판한 책 펴내 > 교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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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JMS 핵심 인물로 활동한 김경천 목사, 정명석 교리 비판한 책 펴내 > 교계뉴스




30년 동안 JMS 핵심 인물로 활동한 김경천 목사, 정명석 교리 비판한 책 펴내

'성경을 비유로 푼다'면 무조건 이단으로 의심해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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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9-05-17 09:52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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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이하 JMS) 설립자 정명석의 교리에 대해 성경적으로 비교 분석하여 비판한 책이 출간됐다.

 

<거짓을 이기는 믿음>(기독교포털뉴스)을 쓴 김경천 목사는 30년 동안 JMS에서 핵심인물로 활동했다. 198012, 정명석이 상경하여 막 개척을 시작한 초창기부터 홍보부장, 교육부장, 교역자, 부총재, 지역회장, 신학장 등을 역임했다.

    

이 책은 JMS의 교리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밝히고 그것에 대한 성경적 답변을 잘 정리했다. 특히 이 책은 JMS30개론 교리 중 비유론 비판에 집중했다. 비유론은 한 인간을 신으로 믿게 만드는 첫 단추가 되는 교리다.  

    

이단들의 흡인력은 무엇인가?’성경공부이다. JMS도 성경공부하면서 사람들을 끌어당긴다. 한번 이단의 성경공부 통해서 미혹되면 스스로 벗어나기 힘들다. 그 한 예로서 정명석이 성범죄로 10년형 단죄 받았어도 대다수의 회원들은 이탈하지 않았다. 그것은 30개론이라는 그들의 교리와 신비주의 성향 때문이다. 이단으로 규정되는 것은 윤리 도덕적인 것도 참고사항이 되겠지만그것 보다는 성경을 자의적(恣意的)으로 해석하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교회에서 문제가 되는 이단들의 특징이 모두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지 않고 자의적으로 해석한다. 가장 큰 특징이 성경을 비유로 푸는 것이다.

 

정명석의 비유론은 정명석을 재림예수라고 믿게 하는 교리이다. ‘가 되면 다 풀어준다고 했는데, 재림 때가 되어 자기가 다 풀었으니 자기야 말로 재림예수라는 논리이다.

 

그러므로 저자는 성경을 비유로 푼다고 하면 무조건 이단으로 의심해 봐야 한다고 충고했다.

 

30년 동안 핵심 인물로 활동하던 저자가 JMS의 실체를 알고 탈퇴하게 된 계기는 정명석이 스스로 메시야임을 부정했기 때문이다.

 

정명석이 성범죄로 재판 받는 과정에서 나는 메시아가 아니다고 부정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충격을 받았다. 예수는 빌라도 앞에서 부정하지 않았는데,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그때 정신을 차리고 정통교회를 다니면서 비교 분석해 보았다. 모든 것이 거짓이었고, 오직 메시야는 예수 밖에 없었다.

 

내가 뭘 모르고 성경공부하다가 이단에 빠졌듯이 오늘날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단들이 가르치는 성경공부를 하다가 이단에 빠진다. 이 책은 선제적으로 이단의 교리를 예방교육을 통해 배우게 된다면 그 사람은 절대로 그 이단에 대해서는 빠지지 않을 것이다.”

 

한편 저자는 고려대학교, 감리교신학대학원, 총신대선교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안산 상록수교회 이단상담소 팀장을 맡고 있다. 네이버 카페 가나안(JMS 떠나 예수 품으로)’의 매니저로 활동하며 JMS에서 탈출한 사람들의 신앙 회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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