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출범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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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1-14 13:34본문

지난 1월 7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2026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출범예배가 열렸다. 올해 부활절 주제 는 ‘부활! 평화! 사랑!’이며 주제성구는 요한복음 20장 19~23절이다.
준비위원회는 4월 5일 오후 4시에 부활절 연합예배가 개최되며, 예배 장소는 추후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1부 예배는 엄진용 목사(기하성) 인도로 장형준 목사(예장백석) 기도, 권순달 목사(예성) 성경봉독, 이영훈 목사(대회장, 기하성 대표회장) 설교가 있었다. 이영훈 목사는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엡 2:16~17)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올해 부활절은 141년 전 1885년 4월 5일 언더우드와 아펜젤러가 부활절 아침 입국한 것과 같은 날짜다. 이제 다시 한국교회가 하나 될 때다. 기독교 십자가 부활 신앙만이 대한민국의 희망이고 미래다”면서 “한국교회가 하나가 되면 정치 지도자들도 기독교 정신을 존중하고 화목하고 하나 되는 위대한 모습으로 변화될 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훈 목사는 “이러한 위대한 연합과 평화가 대한민국 모든 영역에 임하는 복된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 축도, 장인호 목사(예장대신) 광고로 1부 예배가 끝난 뒤 김일엽 목사(기침) 사회로 2부 출범식이 진행됐다. 엄진용 목사의 인사 및 조직 발표를 시작으로 △기본 방향 설명/정성엽 목사(예장합신) △주제 제창/조세영 목사(계혁개신) △비전기도/문창국 목사(기성)가 있었고, 박용규 목사(예장합동) 마침기도로 모든 순서가 성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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