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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제1학기 순복음목회연구원·FMD과정 개강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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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3-0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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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연구원 개강수련회.jpg

2026학년도 제1학기 순복음목회연구원·FMD과정 개강수련회가 지난 2월 23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개회예배는 목회연구원 교학처장 강인선 목사 사회로 진행됐다. 

 

교단 사무국장 성영목 목사 대표기도, 찬양팀 특별찬양 후 목회연구원장 정동균 목사가 ‘다른 사람도 구원시키고 자신도 구원받는 사역자’(눅 10: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12제자와 70인은 배우고, 익히고, 다듬어진 후 파송됐다. 돌아온 이들에게 예수님은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고 하셨다”고 말한 정동균 목사는 “사역을 했어도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으면 버림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첫 번째는 창조 때 심어주신 내적 법인 양심이요, 두 번째는 성문법인 성경”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정동균 목사는 “다른 사람을 구원시키고도 자신이 버림받는 사역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열매 있는 사역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역자, 끝까지 구원받는 사역자가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성령충만한 제1학기가 되기를 소망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이어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정대균 장로가 ‘유전자와 창조질서’를 주제로, 김선희 전도사가 ‘하이테크 시대의 하이터치 목회’에 대해 세미나를 담당하고, 김명현 목사가 ‘주님의 피드백’이란 제목으로 성령대망회를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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