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_maket_banner.png
순복음홍성교회 라동옥 목사가 직접 농사지은 벌꿀판매
본교단 업무협약 업체 / 기하성회원 특별우대
홍영건장로
하나로의료재단
도원토탈
아가페
종교인과세

서울지역연합회 신임연합회장 전호윤 목사 추대 > 지방회/지역연합회

본문 바로가기

서울지역연합회 신임연합회장 전호윤 목사 추대 > 지방회/지역연합회




서울지역연합회 신임연합회장 전호윤 목사 추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0-06-30 15:51

본문

 

 

 

서울연합2.jpg


 

 

서울지역연합회(연합회장 유순종 목사) 10차 정기지역회가 지난 619일 순복음강북교회(전호윤 목사)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속에 지역연합회 산하 모든 목회자가 참석하지 못하고 7개 지방회 대표 5명씩 참석했다.

 

개회예배는 총무 이경수 목사 사회로 진행됐다. 부회장 조광호 목사 대표기도, 서기 전병훈 목사 성경봉독, 서울서부지방회장 허경희 목사 특송 후 증경회장 최종운 목사가 여전히 결실하며’(92: 12~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종운 목사는 먼저 코로나19가 우리를 영적 매너리즘에 빠져들게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예배가 약화되고 성도의 교제가 사라진 현실 속에서 우리는 먼저 신자가 되어야 한다면서 신앙의 기본에 충실할 때 참된 신자가 되고, 직분자가 될 수 있으며, 교회 중심의 삶을 살 때 우리의 영이 회복되고 행복한 목회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증경회장 김덕장 목사는 백제 의자왕 때 좌평(佐平)으로 잘못된 정치를 바로잡기 위해 애쓴 성충(成忠)과 같이 유순종 목사님과 임원들이 가장 어려운 시기에 직분을 맡아 지난 2년 동안 지방회 화합과 지역연합회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헌신했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그리고 재무 이회훈 목사 헌금기도, 부총무 박상식 목사 광고, 증경회장 고충진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가 끝난 후 진행된 정기지역회는 연합회장 유순종 목사 사회로 명예회장 김용완 목사 기도로 개회했다. 서기 전병훈 목사는 7개 지방회 총 40명의 총대들이 참석했음을 보고했다. 유순종 목사는 개회 선언 후 홍철기 목사와 이회훈 목사를 기록서기로 임명했다.

 

회순통과, 전 회의록 낭독 및 수정, 총무보고, 서기보고, 감사보고, 재무보고, 서기보고 등 회무를 통과한 뒤 제10차 지역연합회장 선거는 선거관리위원장 고충진 목사가 서울중부지방회 전호윤 목사가 연합회장에 단독 출마했음을 보고했다.

 

 지역연합회 회칙에 따라 박수로 전호윤 목사를 제10대 서울지역연합회 연합회장으로 추대했다.

 

서울연합1.jpg

 

지금까지 서울지역연합회를 이끌어 오신 증경회장님들과 유순종 목사님, 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인사한 전호윤 목사는 회원들을 섬기는 회장, 서울지역에 속한 모든 지방회가 화합하고 하나 되도록 힘쓰는 연합회장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감사패와 소정의 선물 전달 후 유순종 목사는 처음 연합회장 제의가 왔을 때 여러 번 고사했지만 지방회장들과 증경회장님들의 요청이 있어서 직을 맡게 되었다새롭게 창립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하였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 이임을 하게 되어 감개무량하고, 저를 믿고 따라와 주신 모든 임원들께 감사드린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힘든 시기에 오늘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해줘서 고맙다고 이임인사를 했다.

 

10차 회기를 이끌어갈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사업 및 예산의 조정은 신임 회장에게 위임해 제1회 월례회에서 보고받기로 하고 정기지역회를 폐회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소개구독안내광고안내고충처리안개인정보취금안내 및 이용약관홈페이지 제작안내공지사항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4649 / 등록일 : 2017년 08월 07일
발행인 : 양재철 목사 / 편집인 : 송시웅 목사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 81길 22-26(상계동) / TEL: (02) 720-6839 Fax: (02) 720-7724 / 발행일 2005년 03월 02일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은정 (02) 720-6839
Copyright ⓒ 2017 기하성총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