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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회 2019 목회자 부부 추계수련회 > 지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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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회 2019 목회자 부부 추계수련회 > 지방회




대구지방회 2019 목회자 부부 추계수련회

페이지 정보

작성일19-12-03 08:39

본문

 

대구지방회.jpg

 

 

대구지방회(회장 이병훈 목사)는 지난 10월 21~22일, 2019년 목회자 부부 추계수련회를 경기도 가평군 소재 ‘아침고요 수목원’옆 옐로우스톤 팬션에서 가졌다.


21일 오전 7시 순복음대구교회에서 출발, 원주소재 ‘출렁다리’를 경유해 원주시내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한 회원들은 오후 4시에 아침고요 수목원에 도착했다.


2시간 가량 가을 정취 가득한 수목원을 관람하며 꽃과 나무들의 아름다운 향기를 맡으며 회원들은 삼삼오오 짝지어 자유 시간을 가졌다.


숙소인 옐로우스톤 팬션 인근식당에서 행복 가득한 저녁식사 후 숙소에서 여장을 푼 뒤 야외 테라스에서 수련회 예배가 시작됐다 


총무 김정균 목사 사회로 부회장 홍성하 목사 기도 후 증경회장 강태원 목사가 출애굽기 3장1~5절을 본문으로 ‘꺼지지 않는 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사랑, 성령, 사명의 불을 받을 것을 강력히 선포했다. 참석자들은 뜨거운 마음을 품고 합심으로 통성기도를 드리고 강사의 뜨거운 치유선포 기도, 회장 이병훈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인근 카폐에서 티타임을 갖고 서로 교제하며 위로와 격려의 복된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인 22일 아침 식사 후 춘천소재 ‘남이섬’에 도착한 회원들은 호반의 정취와 무르익는 가을을 마음껏 즐기고 춘천 막국수로 점심식사를 했다.


대구로 돌아와서는 회원 노분자 목사가 쌍둥이 손자 출산에 감사해 회원들에게 저녁을 대접, 힐링과 행복으로 가득찬 목회자부부 추계수련회가 아름답게 성료됐다.

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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