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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지방회 우리순복음교회서 제49차 9월 월례회 > 지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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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지방회 우리순복음교회서 제49차 9월 월례회 > 지방회




대전동지방회 우리순복음교회서 제49차 9월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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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9-10-0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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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지방회(여).jpg

 

대전동지방회(회장 장요한 목사)는 지난 9월 26일 우리순복음교회(강기웅 목사)에서 제49차 9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은혜로운 음악부의 찬양으로 문을 연 1부 예배는 총무 안병오 목사(제자순복음교회) 사회로 부회장 이중근 목사(남대전순복음교회) 대표기도, 서기 김종완 목사(비손순복음교회) 성경봉독, 김영옥 찬양선교사 특송이 있었다.


설교는 증경회장 이종옥 목사(소망순복음교회)가 디모데전서 1장 12~17절을 통해 ‘사도바울의 자각’에 대해 전했다.


이종옥 목사는 “사도바울은 첫째 죄인 중에 괴수인 자신의 모습을 깨달았다. 둘째 하나님의 은혜를 셋째 사도의 사명을 깨닫았다”고 설명하면서 “충성된 종으로 애쓰며 주님의 일을 할 때 우리에게 새 힘과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아야 한다”고 전했다.


재무 서태성 목사(제일순복음교회) 헌금기도, 김영옥 찬양선교사의 헌금송, 총무 안병오 목사 광고, 회장 장요한 목사(대전힐링교회) 봉헌 및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제49차 대전동지방회 9월 월례회가 서기 김종완 목사(비손순복음교회)의 대의원 점명으로 개회했다. 총무보고, 재무보고, 회계보고, 상조회보고 및 각부 보고 후 회의가 끝났다.


월례회가 끝난 뒤 우리순복음교회에서 준비한 선물(계란, 전도물품 등)과 호산나순복음교회(홍성순 목사)에서 고급양말로 회원들을 섬겼다.


회원들은 “이번 월례회를 통해 2019년 예산과 사업계획이 잘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님의 은혜와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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