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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지방회 대전순복음교회에서 신년하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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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1-21 21:50

본문

 

 

대전서1.jpg

 

 

대전서지방회(회장 최희승 목사) 신년하례예배가 지난 1월 6일 대전순복음교회(이동주 목사)에서 있었다.

 

이날 예배는 총무 김지훈 목사 사회로 서기 최영일 목사 대표기도, 회계 김미경 목사 성경봉독, 대전서지방회 중창단의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특송이 있었다.

 

회장 최희승 목사는 마가복음 9장 23절을 통해 ‘하나님을 제한하지 말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희승 목사는 “하나님은 영원하시며 변함이 없으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다. 과거에 역사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또 앞으로도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분이시다”며 “전능하신 하나님을 우리의 생각으로 제한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통하여 기적이 이루어지는 삶이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말씀에 굳게 믿고 순종하고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최희승 목사는 “믿음이 없이는 아무런 역사도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는 더욱 힘써 기도해야 한다. 기도할 때 성령께서 역사하여 주신다”며 “2026년 우리가 섬기는 가정, 교회, 사역 현장이 기적의 현장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당부했다.

 

재무 이옥영 목사 헌금기도 및 광고, 증경회장 안민준 목사 축도로 은혜가운데 신년하례예배가 끝났다.

회원들은 대전순복음교회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점심식사를 하며 친목을 다지며 귀한 교제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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