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지방회 대광순복음교회에서 정기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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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5-15 13:38본문

경기동지방회(회장 조성옥 목사)는 지난 5월 7일 대광순복음교회(박용옥 목사)에서 5월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재무 김철준 목사 찬양인도, 총무 신형빈 목사 사회, 부회장 이동훈 목사 대표기도, 증경회장 박용옥 목사 설교가 있었다.
‘나의 약한 것을 자랑하리니’(고후 12:9)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박용옥 목사는 “개척 초기 용달비 7천 원조차 없던 무력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했다”고 회고하며 “목회는 내 능력이 아니라 ‘내가 너를 돕겠다’는 하나님의 약속만을 붙들고 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미래 세대와 후배 목회자들을 향해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설명한 박용옥 목사는 “교회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교회의 사역을 같이 할 수 있는 일꾼을 양성해야 하며, 하루 5~6시간 이상의 집중적인 기도의 분량이 필요하고, 성령 충만을 넘어 진리의 말씀을 깨닫고 전하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배고픈 사자처럼 하나님께 매달려야 한다. 나의 약함을 자랑할 때 머무는 성령의 능력을 전적으로 신뢰하라”고 당부했다.
김정래 목사(순복음한빛교회) 헌금기도, 총무 신형빈 목사 광고, 증경회장 임성렬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에서는 박원서 목사(강변순복음교회) 개회기도, 지난 회기 회무 보고, 안건결의사항이 있었다. △6월 30일 ‘총회 화요기도회’ 건 △경기동지방회 영적 무장성회(가을 예정)의 건을 회원들에게 알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그 외 지방회 모든 계획을 현임원진에 일임하기로 결의했다. 직전회장 양병열 목사 폐회기도로 회의가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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