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서지방회 다니고싶은교회에서 2026년 신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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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1-21 22:10본문

충서지방회(회장 정만용 목사)는 지난 1월 12일시 다니고싶은교회(김철종 목사)에서 ‘2026년 신년감사예배’를 드렸다.
총무 이창목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신년감사예배는 부회장 임정대 목사 대표기도 후 증경회장 이영춘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이영춘 목사는 ‘율법과 복음’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율법은 정죄하는 법이요 참소하는 법”이라고 말하며 “율법 아래 의인은 없지만 그 율법을 완성하기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몸 찢어 피 흘려 죽으심을 믿는 자에게 죄에서 자유함을 얻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됐다. 이것이 복음이라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곧 복음”이라고 전했다.
회장 정만용 목사는 새해 인사에서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는 2026년이 되길 바란다”며 “영·육간에 섬기는 교회와 성도, 가정, 사역 가운데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하자”고 말했다.
다니고싶은교회 김철종 목사는 “2026년 충서지방회 신년감사예배와 동역자인 주의 종들을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했다.
증경회장 손은상 목사 축도로 신년감사예배가 끝난 뒤 다니고싶은교회에서 준비한 오찬과 회장 정만용 목사가 준비한 선물을 받은 회원들은 2026년 목회 승리를 다짐했다. 또한 서로에 대한 축복과 덕담을 주고받으며 아름다운 교제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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