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_maket_banner.png
순복음홍성교회 라동옥 목사가 직접 농사지은 벌꿀판매
이태근 목사와 함께하는 아침묵상
본교단 업무협약 업체 / 기하성회원 특별우대
홍영건장로
하나로의료재단
종교인과세

경기남지방회 순복음평택중앙교회에서 목사임직예배 > 지방회

본문 바로가기

경기남지방회 순복음평택중앙교회에서 목사임직예배 > 지방회




최근에 많이본뉴스
오피니언
특별기고란
목자의 뜰

경기남지방회 순복음평택중앙교회에서 목사임직예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6-03 20:36

본문

 

 

 

 

경기남지방회(회장 장광윤 목사)는 지난 5월 23일 순복음평택중앙교회(박형준 목사)에서 목사임직예배를 주관했다.

 

1부 예배는 총무 이채학 목사 사회, 서기 신동욱 목사 대표기도, 재무 정영순 목사 성경봉독 후 교단 부총회장 박형준 목사 설교가 있었다. 

 

박형준 목사는 ‘우리가 배워야 할 신앙’(빌 4:10~13)이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첫째 자족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둘째 처할 줄 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셋째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계 유선화 목사 헌금기도 후 2부 임직식이 있었다. 

회장 정광윤 목사는 임직자(신경숙, 홍수정)에게 서약, 안수, 착의식, 공포, 임직패 수여를 진행했다. 

 

3부 권면 및 축사에서 증경회장 임운택 목사는 목회와 마라톤을 비교하며 “첫째 예선전이 없다. 연습이 없다. 작전타임이 없다. 선수교체가 없다. 둘째 마의 구간이 있다. 셋째 자기관리가 중요하다”고 권면하며 관계 관리, 분노 관리, 기대 관리, 경계 관리를 잘할 것을 당부했다. 

 

부회장 김응재 목사는 임직자에게 지명하며 부르심을, 교회와 성도들에게는 훌륭한 분들이 목사로 세워짐을, 가족들에게는 주의 종의 가정이 됨을 축하했다.

 

임직자 대표 신경숙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영혼을 돌보며 맡겨진 직분을 잘 감당하여 충성된 일꾼이 되겠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증경회장 박용진 목사 축도로 2026년 목사안수 및 임직예배를 마쳤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소개구독안내광고안내고충처리안개인정보취금안내 및 이용약관홈페이지 제작안내공지사항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4649 / 등록일 : 2017년 08월 07일
발행인 : 양재철 목사 / 편집인 : 송시웅 목사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 81길 22-26(상계동) / TEL: 02-782-0933 / Fax: 02-782-3372 / 발행일 2005년 03월 02일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은정 (02) 720-6839
Copyright ⓒ 2017 기하성총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