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지방회 순복음소망교회에서 회기 첫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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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4-22 14:08본문

경기동부지방회(회장 한삼섭 목사)는 지난 4월 14일 곤지암에 있는 순복음소망교회(김현석 목사)에서 제75차 회기 첫번째 월례회를 열었다.
총무 염귀현 목사 사회로 부회장 목장균 목사 대표기도, 회장 한삼섭 목사 설교가 있었다. ‘일곱절기와 예수 그리스도’(레 23:1~3)란 제목으로 설교한 한삼섭 목사는 “성도들이 성도답게 목사가 목사답게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모두들 지난 목회 현장 속에서 하나님 앞에 바로 서지 못한 부분들을 되돌아보며 회개와 사명을 재다짐하자”고 강조했다.
고시위원장 이주남 목사가 전도사 고시 경과보고를 한 뒤회장 한삼섭 목사는 문재웅 전도사(순복음샘물교회)와 한진리 전도사(중원순복음교회)에게 전도사 임명장을 수여했다. 회원들은 진심이 담긴 환영의 박수로 축하의 마음을 나눴다. 이천순복음교회 원로목사 김명현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회장 한삼섭 목사 주재로 지난 2월의 서기보고를 비롯해 총무, 회계, 재무보고가 진행됐다. 또한 2026년 75차 회기에 게획된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심의, 각 위원회 구성 등이 있었다.
순복음소망교회 성도들은 정성 가득한 식사를 준비해 회원들을 섬겼다. 회원들은 식사를 한 뒤 나눔의 시간을 갖고, 이번 월례회를 통해 영육간에 회복의 시간을 갖고, 올해 사역을 향해하나될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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