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지방회 순복음축복교회에서 2월 정기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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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2-23 14:51본문



경기남부지방회(회장 강초원 목사)는 지난 2월 10일 순복음축복교회(오영대 목사)에서 2월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에서는 박상준 목사 찬양 인도, 문정모 목사 대표기도, 오영대 목사 성경봉독, 회장 강초원 목사 설교가 있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고후 12:9~10)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강초원 목사는 “목회 현장에서 비교는 낙심을 낳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연약함 가운데서도 능력으로 역사한다”면서 “비교하지 말고 감사와 만족함으로 사역하며, 말씀과 기도로 승부하는 목회자가 되자”고 권면했다.
신윤섭 목사 헌금기도, 유창종 목사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회장 강초원 목사 인도로 진행됐다. 김명자 목사 개회기도로 시작해 △총무보고(최영환 목사) △서기보고(홍신권 목사) △재정보고(문정모 목사) △회계보고(신윤섭 목사) △상조회 보고(정은경 목사)가 있었고, 지방회 사역에 대해 회원들과 공유했다.
3부 교제 시간에서는 박세창 목사 식사기도 후 순복음축복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점심식사(메기매운탕)를 하고, 축복카페(Blessing Cafe)에 준비된 다과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원들을 위해 교회에서는 명절 선물을 준비해 기쁨과 감동이 더해졌다.
참석자들은 “순복음축복교회의 새성전 건축을 위해, 또한 건축과 관련된 행정 절차를 위해, 그리고 모든 공정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기도와 말씀으로 사역 현장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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