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총회 화요기도회 경기북·인천지역총연합회 주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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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4-07 14:24본문

3월 총회 화요기도회는 경기북·인천지역총연합회(지역총연합회장 김삼환 목사) 주관으로 진행됐다.
3월 3일 경기지방회를 시작으로 진행된 기도회는 지역총연합회(3월 10일), 부천지방회(3월 17일), 인천남지방회(3월 24일), 일산동지방회(3월 31일) 등이 맡았다. 돕는 손길로 여성국 회원들이 예배 안내를 담당했다.
박정호 목사(순복음의정부교회), 김삼환 목사(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 정길영 목사(마송순복음교회), 김영수 목사(송도세계로교회), 강희전 목사(선하고아름다운교회)가 말씀을 선포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본 교단 목회자들의 영성회복을 위해 △제75차 정기총회와 한마음 축제 준비를 위해 △본 교단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오순절 신앙 전래 100주년 기념대회를 위해 △세계선교와 선교사를 위해 △대표회장의 사역과 건강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지난 3월 31일에는 교단 총무 강인선 목사가 현장에 참석한 목회자들과 유튜브로 참여한 140여 명의 회원들에게 인사하며 “임원회 및 상임운영위원회 결의로 화요기도회가 출범했다. 나비의 날개짓 같이 지금은 작은 기도 모임같지만 우리의 기도가 나비효과처럼 성령의 태풍이 될 것을 믿는다. 이 기도회가 성령의 새 바람을 일으켜 기하성 교단 산하 모든 교회가 부흥되고 한국과 전세계에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게 될 줄 믿는다. 여러분들이 그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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