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_maket_banner.png
순복음홍성교회 라동옥 목사가 직접 농사지은 벌꿀판매
이태근 목사와 함께하는 아침묵상
본교단 업무협약 업체 / 기하성회원 특별우대
홍영건장로
하나로의료재단
종교인과세

2026 신년하례예배 및 첫 화요기도회 … 교단 부흥 위해 ‘한마음’ > 총회뉴스

본문 바로가기

2026 신년하례예배 및 첫 화요기도회 … 교단 부흥 위해 ‘한마음’ > 총회뉴스




최근에 많이본뉴스
오피니언
특별기고란
목자의 뜰

2026 신년하례예배 및 첫 화요기도회 … 교단 부흥 위해 ‘한마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성령님과의 동역’ 강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1-14 13:55

본문

신년하례예배.jpg

본 교단 2026년도 신년하례예배 및 첫 화요기도회가 지난 12월 6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막이 올랐다.

 

교단 총무 강인선 목사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부총회장 안병광 장로 대표기도, 재단법인 사무총장 이동훈 목사 성경봉독, 전국여교역자회 중창단 특별찬양,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설교가 있었다.

 

‘성령님과의 동역’(행 15:28)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한 이영훈 목사는 “세계 교회의 시작은 오순절 성령 강림에서 출발한다. 베드로가 말씀을 전할 때 성령이 임해 3000명이 변화받았다. 성령의 역사로 교회가 시작된 것이다”면서 “2026년 우리는 부흥에 대한 불타는 소망을 가져야 한다. 매주 화요기도회를 통해 그 기도의 역사를 이어가서 2만교회 3백만 성도로 성장하자”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영훈 목사는 중남미를 비롯한 세계 오순절교회의 빠른 성장세를 언급하며 “지금은 부흥의 시대이자 성령의 시대다. 우리 교단과 여러분의 삶 가운데 성령의 불이 임해서 이전에 보지 못한 놀라운 역사가 개인과 가정, 모든 범사와 교회에 넘쳐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린다”고 당부했다. 

 

총회장 정동균 목사는 인사말씀에서 “우리 교단을 위해 헌신한 많은 분들이 자리를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성령 충만한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증경총회장 이태근 목사는 “AI 시대에 목회자들이 모이기에 힘쓰고 다양한 사역 경험을 공유해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총회원들이 되자”고 권면했다. 

 

증경총회장 신덕수 목사는 격려사에서 팀 켈러의 저서 ‘예수’를 소개하며 “목회자와 교회, 교단의 발전을 막는 헤롯왕을 제거하자. 이는 교만과 자존심, 이기주의, 자기중심, 분쟁과 갈등, 고소 고발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올해는 이런 헤롯을 다 제거하고 교단이 발전하는데 하나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년하례2.jpg

이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부총회장 엄진용 목사)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부총회장 손문수 목사) △오순절신앙 전래 100주년 기념대회를 위해(부총회장 양승호 목사)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의 사역과 건강을 위해(부총회장 이장균 목사) △목회자들의 영성 회복을 위해(부총회장 진덕민 목사) 특별기도가 있었다.

 

서기 엄태욱 목사는 성전을 가득 메운 임회원들과 함께 기하성 교단과 소속 교회의 부흥, 목회자들의 영성 회복을 위해 통성기도를 인도했다. 

 

회계 양병열 목사 헌금기도, 재무 정홍은 목사 광고, 재단법인 이사장 박광수 목사 축도로 신년하례예배 및 첫 화요기도회가 막을 내렸다. 

 

참석자들은 이날 화요기도회 첫 출범이 공식화됨에 따라 2026년 한 해 동안 본 교단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본 교단을 새롭게 하고 한국교회를 다시 부흥케 할 이 기도의 흐름은 오순절신앙 전래 100주년을 향해 계속될 예정이다. 

 

이날 예배에는 지난 1월 1일 개봉한 다큐멘터리 ‘부흥’의 윤학렬 감독과 규장출판사 여진구 대표가 참석해 총회원들에게 인사했다. 부흥은 1903년 원산과 1907년 평양, 미국 LA 아주사 거리, 영국 웨일즈 탄광, 인도 국경의 카시랜드와 펀잡 등 20세기를 뒤흔든 세계적 부흥의 역사 흐름을 따라 2년 7개월 동안 5개 대륙 70개 도시를 기록한 내용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소개구독안내광고안내고충처리안개인정보취금안내 및 이용약관홈페이지 제작안내공지사항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4649 / 등록일 : 2017년 08월 07일
발행인 : 양재철 목사 / 편집인 : 송시웅 목사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 81길 22-26(상계동) / TEL: 02-782-0933 / Fax: 02-782-3372 / 발행일 2005년 03월 02일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은정 (02) 720-6839
Copyright ⓒ 2017 기하성총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