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를 위한 세미나 / 최완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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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5-22 14:12본문

다음 세대를 위한 세미나는 부총회장 박형준 목사 사회로 서기 고영용 목사 대표기도, 영남지역총연합회장 김기태 목사 성경봉독 후 강사로 초청된 최완기 목사 강의가 있었다.
최완기 목사는 신앙계 주간과 미 하나님의성회 한미총회 총회장을 역임하고, 미국 세인트루이스교회와 시카고에서 40년 이민 목회 후 은퇴해 현재는 4/14 윈도우 무브먼트 사역을 통해 4세~14세 다음세대 복음화 운동을 전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강의를 맡은 최완기 목사는 다음 세대에 대한 절박함이 없이는 교회가 안 바뀐다며 한국교회 미래를 위해 다음 세대 돌파를 위한 리더십을 강조했다. 특히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주님 앞에 다음 세대 사역을 시작하겠다면 분명히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고 설명한 최완기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개인 연락처를 공개하면서 “제가 한국에 자주 나온다. 나올 때마다 시간을 할애해서 요청이 들어온 교회를 방문해 전략을 소개하고, 다음 세대 사역에 정착할 방안에 대해 말씀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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