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총회 화요기도회
여교역자회, 서울지역총연합회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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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4-23 08:29본문

4월 총회 화요기도회는 전국여교역자회(회장 조금자 목사, 이하 여교역자회)와 서울지역총연합회(지역총연합회장 양승호 목사) 주관으로 시작됐다.
4월 7일(첫째주)과 14일(둘째주)은 여교역자회 주관으로 엄태욱 목사(우리가 알아야 할 것, 삿 11:29~ 12:6)와 박형준 목사(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요구, 겔 36:32~38)가 각각 강사로 초청돼 은혜의 말씀을 선포했다. 회장 조금자 목사 사회, 부회장 조순녀·이경미 목사가 각각 대표기도를 드렸다. 통성기도는 여교역자회 임원들이 인도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본 교단 목회자들의 영성 회복을 위해 △제75차 정기총회와 한마음 축제 준비를 위해 △본 교단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오순절 신앙전래 100주년 기념대회를 위해 △세계선교와 선교사를 위해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의 사역과 건강을 위해 간절한 기도가 이어졌다.
4월 21일은 서울지역총연합회 서울중부지방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순복음성북교회 찬양팀의 찬양인도, 정정숙 목사 사회, 회계 나점순 목사 대표기도 후 이장균 목사가 ‘예수님만 바라봅시다’(히 12: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날 통성기도에서는 기존의 7가지 기도제목과 함께 갑작스런 화재로 성전이 전소한 고골순복음교회와 담임 이영희 목사,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교회 재건을 위해 특별기도도 있었다.
총무 강인선 목사는 “화요기도회 첫주부터 참석한 여교역자회에 감사드린다. 그리고 서울지역총연합회 산하 지방회에서 4월과 5월, 기도의 열기를 이어받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지역총연합회 주관 화요기도회는 4월 28일 서울북부지방회 김용준 목사, 5월 12일 서울강남지방회 주정빈 목사, 5월 26일 서울남서지방회 전병훈 목사를 강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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