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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부르심으로의 초대’(고린도전서 1장 1~3절) >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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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부르심으로의 초대’(고린도전서 1장 1~3절)

강희창 목사(강원동지방회장, 양지순복음교회)

페이지 정보

26-03-07 10:48

본문

"신앙은 종교활동도 아니고, 도덕훈련도 아닙니다. 신앙은 부르심에 대한 확신과 응답입니다."?


에덴에서 천년왕국까지 마귀의 미혹은 단순화를 통한 진리 도적질이 중심 전략입니다.

오늘날 강단에 이분법적 아니고 입니다 부류의 설교의 위험성이 큽니다.

그리스도 왕선지자대제사장 모신 성경적 신앙은

믿는 바에 대한 고백적 상징적 공동체 예배적 종교활동과

경건 훈련을 통한 실천적 도덕적 열매라는 양대 차원이 모두 요청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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