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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정부세종청사 맥추감사절 연합예배

국세청 기독선교회·정부세종청사 선교연합회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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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7-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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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기독선교회(회장 주재현)와 정부세종청사 선교연합회(회장 홍지원)가 공동으로 마련한 ‘2026년 정부세종청사 맥추감사절 연합예배가 지난 71일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200여명의 기독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맥추감사절은 곡물을 수확하도록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이스라엘 절기 중 하나로, 한해의 전반기가 끝나고 후반기가 시작하는 7월 첫 주에 지키고 있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가 그 첫 열매를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의 제사를 드렸던 것처럼, 기독공무원들이 상반기 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남은 하반기에도 지켜주시기를 바라는 감사기도를 드리기 위해 연합예배를 드리게 됐다.

주재현 국세청 선교회장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세종청사연합선교회 경배와찬양팀 찬양, 홍지원 선교연합회장 대표기도, 이성섭 선교연합회 부회장 성경봉독, 세종청사 연합성가대 찬양, 세종온누리교회 선우권 목사 설교가 있었다.

선우권 목사는 하나님이 정해주신 내 사역을 찾으십시오’(9:14~15)라는 제목으리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우리를 구원하신 이유는 우리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으시고, 그 상급이 사랑의 결정체가 되어 나의 천국의 형체를 완성시켜 영원히 주님과 함께 살게 하기 위함임을 알고,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내 사역을 찾자찬양, 기도, 전도, 선교, 사역을 통해 하늘에 상급을 쌓고,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내 형체를 만들게 되는 것이므로 하루하루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라고 강조했다.

국세청 선교회원들은 율동과 합창으로 주님 같은 반석은 없도다를 봉헌찬송으로, 송은정 고용노동부 선교회원 봉헌기도가 있었다.

정부세종청사 선교연합회는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국세청 등 23개 부··연구기관의 선교회로 구성되어 있다. 매년 부활절,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연합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 사랑 안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뤄나가고 있다.

 

 

또한, 매주 노방전도 실천, 매월 구국기도회, 통일선교 지원은 물론, ·하반기 직장선교대학 훈련에 참여하여 공직내에서 사랑과 공의를 실천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각 부처 선교회도 자체 예배와 기도모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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