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미래리더 네트워크 감사드림교회에서 9차 모임
페이지 정보
26-04-27 13:25관련링크
본문

한국교회 미래리더 네트워크(총재 이영훈 목사, 이하 한미넷) 9차 모임이 지난 4월 16일 경기도 하남시 감이동에 위치한 감사드림교회(차영아 목사)에서 개최됐다.
세계교회성장연구원(원장 김영석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모임은 원장 김영석 목사 사회로 총재 이영훈 목사가 비전 메시지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 교회가 직면한 두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함께 해법을 찾자고 제안하며 “한국 교회가 사회로부터 신뢰를 회복하려면 크리스천들이 작은 예수 되기 운동을 통해 영적 성장과 존경받는 성품의 변화를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
감사드림교회 담임 차영아 목사는 신도시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젊은 가정과 자녀를 대상으로 한 다음세대 교육 사역을 소개했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모인 차세대 리더들은 이날 한국 교회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사역 방향을 함께 나눴다.
한편 세계교회성장연구원은 한미넷의 향후 발전 계획을 공개했다. 앞으로 한국 교회를 섬기는 미니스트리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며, 이를 위해 멘토 클럽·차세대 클럽·신학 교수 클럽으로 조직을 재편하고, 아젠다 세팅과 지역 교회 섬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사역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내용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