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활절 퍼레이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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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7 13:19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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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연합예배에 앞서 지난 4월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는 ‘2026 부활절 퍼레이드’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회총연합 주최로 73개 교단 소속 40개 팀 약 8000명이 참여해 대규모로 진행됐다. 퍼레이드는 ‘약속의 시작’, ‘고난과 부활’, ‘한반도와 복음’, ‘미래의 약속’ 등 총 4막으로 구성된 뮤지컬 형식의 공연으로 꾸며졌다.

2026 부활절 퍼레이드 조직위원회 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개막식에서 “올해로 4번째를 맞는 퍼레이드가 한국 기독교의 근대 유산과 사회를 세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년 이어지는 뜻 깊은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대회사를 전했다.



감경철 CTS기독교TV 회장의 개막선포로 시작된 퍼레이드 첫 순서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년국과 대학청년국, 대교구 3450 연합 성도 등 약 350명이 행진했다.
이날 현장에는 다양한 체험 및 전시 부스가 마련됐으며 저녁에는 열린음악회 ‘조이플 콘서트’도 열려 도심 속 문화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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