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_maket_banner.png
순복음홍성교회 라동옥 목사가 직접 농사지은 벌꿀판매
이태근 목사와 함께하는 아침묵상
본교단 업무협약 업체 / 기하성회원 특별우대
홍영건장로
하나로의료재단
종교인과세

서울신대 웨슬리신학연구소 세미나 > 교계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뉴스

서울신대 웨슬리신학연구소 세미나

페이지 정보

25-03-31 14:03

본문


서울신대 웨슬리신학연구소.jpg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목사) 웨슬리신학연구소는 지난 3월 20일 ‘존 웨슬리의 리더십 성과와 영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사로 초청된 양기성 박사(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는 “18세기 영국 종교개혁의 완성자 존 웨슬리가 미국 선교에 실패하고 올더스게이트 수요 모임에서 불타는 성령을 체험한 뒤 ‘세계는 나의 교구다’라고 외치며 빈민촌에 학교를 세우고, 실업자를 위해 공장을 세우고, 고아원을 설립하고, 노예제 폐지와 여성에게 리더십 위임하는 등 민주적인 교회를 운영했다”고 설명하며 존 웨슬리의 생애를 짚었다.

 

계속해서 양기성 박사는 세계적인 행정학자 허시와 캔블래챠드의 ‘상황적 리더십’ 이론을 통한 웨슬리의 리더십을 분석한 뒤 그 성과와 영향력을 소개했다. 

 

또한 최근 조사에 의하면 존 웨슬리가 영국 역사상 위대한 지도자 100인 중에 47번째로 발표됐다고 말한 양기성 박사는 “오늘날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존 웨슬리를 영적 롤모델로 삼고 성령 충만함을 받아 전도에 힘쓰고 혼탁한 사회를 개혁해 공의를 나타낸다면 침울한 우리 사회가 밝아지고 냉냉한 국제사회가 훈훈하게 변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gnews.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