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교역자회 10월 정기월례회 및 야외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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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3 10:01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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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교역자회(회장 김진선 목사)는 지난 10월 12일 한탄강 주상절리와 고석정에서 10월 월례회 및 야외예배를 열었다.
총무 이경미 목사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부회장 안상복 목사 대표기도, 총무 이경미 목사 성경 봉독, 회장 김진선 목사 설교가 있었다.
민수기 7장 1절을 근거로 ‘구별됨이 능력입니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김진선 목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세상과 구별되어 거룩함을 이루고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목회하는 주의 종들이 되자”고 강조했다.
재무 이미자A 목사 헌금기도, 총무 이경미 목사 광고, 회장 김진선 목사 헌금축복기도 및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직전회장 조금자 목사 개회기도 후 회장 김진선 목사 주재로 회무를 처리했다.
한탄강 주상절리를 1시간 45분에 완주한 회원들은 즐거운 점심식사와 티타임을 하며 나눔의 시간을 가진 후 고석정 꽃 축제에서 깡통 기차를 타고 꽃구경에 나섰다. 참석한 모든 임·회원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는 찬양을 드리며 △나라와 민족과 북한선교와 복음 통일을 위하여 △국내 선교와 세계 선교를 위하여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총회 임원들을 위하여 △전국여교역자회 900여 교회의 부흥 발전을 위하여 통성으로 기도했다.
저녁 식사를 한 뒤 모든 일정을 마친 회원들은 사명감을 재다짐하며 사역지로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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