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대학원대학교 2026 교사 혁신 세미나 개최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 주최, 순복음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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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30 15:10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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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 주최, 순복음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주관으로 ‘2026 교회학교 교사 혁신 세미나’ 3차 교육이 지난 9월 19일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AI 시대에 교회학교 교사들이 새로운 디지털 도구를 교육 현장에 능동적으로 활용하고, 기술 속에서도 복음의 가치와 다음 세대를 향한 사랑을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나만의 AI 사역 비서’를 만들고, QT·분반공과·나눔지 자동 생성, 설교 시각화, 스토리북과 쇼츠 제작 등 교회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직접 제작됐다. 또한 교사 캐릭터와 발달단계 이해,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교육 콘텐츠 기획, 부서 로고송과 학생 음원 제작 등 다양한 AI·미디어 활용법도 함께 익혔다.
순복음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세미나를 통해 교회학교 교사들이 AI를 단순한 기술로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음 세대와 더욱 효과적으로 소통하며 복음의 메시지를 창의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실제적 역량을 갖추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교사들은 “아이들의 오늘이 교회의 내일인 만큼, 기술을 배우되 주님의 사랑에 더 가까이 가는 교육이 되도록 준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4차 교육은 오는 10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 비전센터 6층 브니엘 성전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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