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 군자대현교회에서 은퇴(원로)목사 및 홀사모 초청 위로회
페이지 정보
26-11-03 09:59관련링크
본문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지역총연합회장 손문수 목사)는 지난 10월 22일 군자대현교회(이희수 목사)에서 ‘은퇴(원로) 목사 및 홀사모 초청 위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임원진은 지역총연합회 소속 37명에게 초청장을 발송하고 장소를 제공한 군자대현교회는 식사와 교통비를, 지역총연합회장 손문수 목사는 선물을 준비해 선배 목회자와 홀사모들을 대접했다.
예배는 총무 정찬수 목사 사회로, 사회복지위원 유화종 목사 대표기도, 지역총연합회장 손문수 목사 설교가 있었다. ‘예수님의 새언약’(마 28:18~2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손문수 목사는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주님의 지상 명령인 땅끝까지 복음을 전할 사명에 충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회장 이희수 목사 환영사, 서기 양병열 목사 광고, 손문수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초청된 선배 목회자와 홀사모들은 교회에서 준비한 식사를 하며 교제의 시간을 갖고 후배 목회자들의 사역을 격려했다.
임원진은 “하나님의 사명을 향해 열심히 달려온 목회자들에게 힘과 위로, 소망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역총연합회에 계신 37명의 목회자와 홀사모들이 건강하고,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으로 살아가시기를 함께 기도했다”고 전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