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역총연합회 지역총연합회장 민춘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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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14:48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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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역총연합회 정기총회가 지난 4월 10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 성전에서 열렸다.
제1부 개회예배는 부회장 남기환 목사 사회로 진행됐다. 지역총연합회장 민춘기 목사 환영인사에 이어서 부회장 박양신 장로 대표기도, 회계 김철용 목사 성경봉독,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설교가 있었다.


이영훈 목사는 ‘제 구시 기도시간에’(행 3:1~8)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교회의 모든 사역인 선교, 교육, 봉사는 기도 없이는 불가능하다. 사람이 움직여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일하셔야 된다. 또한 교회는 사랑을 회복해야 하고, 능력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훈 목사는 “우리 삶에 기적이 일어나려면 기도의 영성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을 회복해야 한다. 모든 사역의 기본인 기도가 먼저 회복되어야 한다”며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귀신이 쫓겨나고 병 고침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 순복음 영성이다. 우리 기하성 교단이 강력한 성령 운동으로 10년 내에 대한민국 제2의 교단으로 우뚝 서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당부했다.
교단 증경총회장 심덕원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서기 석운옥 목사가 ‘한국 기독교를 위해’ 교육위원장 이동규 목사가 ‘기하성 교단과 지역총연합회 발전을 위해’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재무 박구종 목사 헌금기도 후 교단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권면을, 교단 증경총회장 양재철 목사·권문집 목사, 순복음신학원 송수용 장로가 각각 축사를 전했다.
재단법인 사무총장 이동훈 목사 격려사, 총무 오감용 목사 광고, 재단법인 이사장 박광수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정기총회에서는 전국지역총연합회 임원 인준, 각 지방회장 실행위원 자격 인준, 헌법 개정의 건 등의 안건이 결의됐다.
신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지역총연합회장 민춘기 목사 △부회장 남기환 목사, 석운옥 목사, 이동규 목사, 박양신 장로 △총무 오감용 목사 △서기 김철용 목사 △재무 박구종 목사 △회계 김영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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