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성동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대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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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9-07 14:05본문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 8월 12일 순복음성동교회(정홍은 목사)에서 개최된 독립 17주년 기념 축복대성회에서 말씀을 선포했다.
정홍은 담임 목사 사회로 시작된 이날 성회는 전재근 장로회장(순복음성동교회) 기도, 이영훈 목사 설교가 있었다.
‘날마다 좋아지는 인생’(고후 4:16)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이 어제와 오늘 내일, 영적으로 더욱더 성장해야 한다”며 “말씀과 기도, 성령 충만으로 마음을 지키며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로 예수님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영훈 목사는 “영적 성장의 출발점은 마음의 변화에서 비롯된다. 마음이 어두워지면 믿음이 흔들리고, 믿음이 흔들리면 삶도 흔들린다”며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생각을 채우고 거룩한 꿈을 품고 살아가자”고 격려했다.
설교에 이어서 이영훈 목사는 성도들의 문제 해결과 병 치유를 위해 합심 기도를 인도했다.
오기택 안수집사회장(순복음성동교회) 헌금 기도, 교회학교 합동팀의 워십, 교단 부총회장 엄태욱 목사와 교단 출판위원장 황선욱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순복음성동교회 담임이자 교단 재무 정홍은 목사는 이날 성회에 참석한 내외빈 소개와 감사인사를 전하고 “점점 더 어두워져 가는 세상 속에서 순복음성동교회 성도들이 하나되어 빛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예수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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