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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현재성으로 전진하며 지역사회 영적 요충지 역할 감당하는 순복음참사랑교회

다음세대 사역으로 건강한 모델 제시 … 지역 복음화 새로운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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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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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과 지역을 잇는 복음의 거점교회 역할 감당

기도·소그룹·문화사역으로 건강한 교회 공동체 세워

오순절 성령의 능력으로 전 성도 제자화


순복음참사랑교회는 1992년 5월 24일, 지하 35평의 작은 공간에서 오직 성령님만을 의지하는 기도의 눈물로 첫걸음을 내딛었다. 현재 ‘성령이 역사하시는 교회, 예수님의 은혜로 하나되는 교회, 감사하며 선교하는 교회’를 표어로, 모든 성도가 ‘예배가 기다려지는 교회, 가고 싶은 교회, 웃음 가득 행복 가득한 교회’를 믿음 안에서 생생하게 누리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로 나타난 충만한 복음과 지금도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성령 사역을 전하는 본 교단 전북지방회 소속의 건강한 공동체다.

 

이곳 전북 및 전주 지역은 유서 깊은 신앙의 뿌리를 가진 곳으로, 교파를 초월한 연합 사역과 성시화 운동이 매우 활발하게 전개되는 영적 요충지이다. 기독교 성지화 사업이 추진될 만큼 복음화에 대한 열망과 연합의 정신이 강한 곳인데 이러한 영적 토대 위에서 순복음 고유의 강력한 기도와 성령 운동으로 지역 사회에 영적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지역 내 순복음의 거점교회로 성장 기대


첫째 성령 충만한 제자화 사역과 영적 무장이다. 본 교단의 핵심 정체성인 ‘성령 운동’의 불꽃을 지역에 확산시키는 거점 교회가 되기 위해 ‘전성도 제자화’를 목회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 특히 월·화·목·토 저녁 기도회가 뜨겁게 활성화되어 있는데 고단한 삶의 무게를 지닌 영혼들에게 새 힘을 공급하고, 강력한 성령 충만을 통해 성도 개개인이 가정과 일터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도록 훈련하고 있다. 

 

둘째 관계의 밀도를 높이는 역동적 소그룹 공동체이다. 올해부터 부흥의 핵심 동력을 ‘소그룹과 관계의 밀도’에 두었다. 이를 위해 매주 ‘비전모임’을 갖고 깊이 있는 소그룹 나눔을 진행해 주일뿐만 아니라 평소의 삶 속에서도 온전한 예배자가 되도록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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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세상을 감동시키는 문화 구령 사역과 다음 세대 전도다. 팬텀프렌즈, 지선 전도사, 손경민 목사, 강균성(노을), 류지광, 색소포니스트 박광식, 옹기장이 찬양선교단 등 대한민국 최고의 사역자들을 초청한 ‘행복나눔 페스티벌 및 찬양 간증 콘서트’를 분기별로 진행하고 있다. 주일학교 사역 역시 ‘해피데이 전도축제’에서 ‘인형극 기도대장 다니엘’을 선보이며 미래의 주역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고 있다.

 

넷째 지역 복음화와 향후 계획이다. “인생의 방황은 하나님을 만나면 끝이 나고, 신앙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면 끝이 난다”는 고백을 모토로, 낙심하고 불안해하는 심령들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구령 사역에 앞장서고 있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역에 충실하는 담임 남기곤 목사


남기곤 목사의 행보는 하루가 모자를 정도다. 교경 복음화와 진리 수호를 위한 거룩한 방파제 사역으로 경찰청 교경중앙협의회 공동회장, 전북기독교총연합회 부대표, 전주시기독교연합회 부회장, (사)온고을사랑나눔연합회 이사, 월드비전 전주지회 등에서의 직임을 통해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복음의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힘을 보태왔다. 특히 전주시기독교연합회 주최 ‘전주시 부활절연합예배’의 준비위원장을 맡아 본교회에서 대연합의 장을 이끌고, ‘6.25 상기 민관군 구국 연합예배’와 ‘8.15 광복절 연합예배’ 역시 안내와 워십, 중창단 사역으로 동참하며 지역 교계 연합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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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선교 헌신 예배를 통해 공무 중 순직으로 인해 생계의 어려움에 처한 자녀들 장학금 지급, 순직 가족 지원, 월드비전 후원으로 우간다 식수 위생 사업 지원, 탄자니아 아프리카연합대학교 기숙사 건축 후원 등을 통해 복음 선교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나아가 시대를 분별하는 거룩한 사명을 다하기 위해 전북 교계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사랑교회에 집결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및 악법 저지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해 시대의 어둠에 맞서 성경적 진리를 수호하는 선봉에 섰다. 또한 ‘교과서 바로 알기’ 세미나 등을 개최하여 공교육의 성혁명 교육 실태를 폭로하며 대안교육의 필요성을 선포했다.

 

반성경적 시대에 맞서는 대안으로 ‘예닮크리스찬스쿨’ 설립해 다음 세대를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바로 세우고 있다. 남기곤 목사는 “현재 공교육 현장은 반성경적인 가치관과 사상으로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다. 우리 참사랑교회는 이 시대적 위기 앞에 말로만 우려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들을 성경적 세계관으로 무장된 인재로 키우고, 영성·인성·지성을 겸비한 글로벌 그리스도의 군사로 당당히 키워내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국교회 미래리더 네트워크 사역과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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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중심으로 절대긍정과 절대감사의 목회 철학을 다음 세대 목회자들과 평신도 리더들이 각자의 사역 현장에서 창의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한국교회 미래리더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교회 갱신과 선교적 리더십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남기곤 목사는 “특히 교파를 초월해 한국교회를 이끄는 차세대 리더들이 중심이 되어 절대긍정과 절대감사 신앙을 실제 삶에 적용하는 리더십을 함께 나누고, 멘토링하는 장”이라면서 “이영훈 목사님의 지도 아래 한국교회가 다시 건강하게 세워가는데 작은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밝혔다. 


순복음참사랑교회의 미래를 향해


성령으로 변화된 다음 세대, ‘쓰봉팀’의 기적을 꼽을 수 있다. 철저하게 ‘성령님 중심의 목회’를 추구하며, 성도들 역시 삶의 자리에서 몸소 낮아져 봉사하는 섬김의 영성이 훈련되어 있는데, 그 아름다운 증거 중 하나가 교회의 쓰레기 분리수거 전담 부서인 일명 ‘쓰봉팀(쓰레기 봉사팀)’이다. 교회 내 각종 예배와 소그룹 모임, 행사 등이 활발하다 보니 매주 배출되는 쓰레기의 양이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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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이 쓰봉팀의 멤버가 놀랍게도 모두 중고등부 학생들로 세대교체가 되는 일이 일어났다. 코로나 이후 지난해 다시 열렸던 첫 수련회에서 성령을 뜨겁게 체험하고 변화된 학생들이 “교회를 위해 가장 낮고 힘든 곳에서 봉사하겠다”며 스스로 쓰봉팀이 되겠다고 자원하여 나선 것. 이제는 자원자가 너무 많아 더 이상 멤버를 뽑기 어려울 정도로 교회의 가장 인기 있는 봉사 부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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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곤 목사는 “이러한 기적과도 같은 변화가 저의 목회적 요령이나 능력으로 가능하지 않다”면서 “목회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께서 하신다. 성령의 불이 임하면 가장 다루기 힘들다는 다음 세대도 교회의 가장 낮은 곳을 닦는 신실한 섬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우리 교회는 이처럼 이론이 아닌 ‘실재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성도들의 삶과 변화를 통해 매일 생생하게 증명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오순절 성령의 능력으로 세우는 ‘전성도 제자화·일꾼화’를 추구한다. 남기곤 목사의 목회 핵심 가치이자 타협할 수 없는 비전이 ‘오순절 성령의 능력으로 전 성도를 제자화하고, 하나님 나라의 신실한 일꾼으로 세우는 것’이다. 기하성 교단의 위대한 영적 유산인 ‘오순절 성령 운동’이 보여주듯, 사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시대를 돌파하게 만드는 것은 오직 성령의 강력한 권능뿐이라는 것이 남기곤 목사의 주장이다.

 

이에 남기곤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를 친히 든든히 세워가는 ‘신실한 일꾼’으로 거듭날 때,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흔들지 못하는 강력한 영적 군대가 될 수 있으며 성령의 능력 안에서 성도 개개인을 제자화하고 일꾼화하여 세상으로 파송하는 것, 이것이 참사랑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엄위하신 목회적 명령”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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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본 교단 발전과 성령 운동 계승을 위한 거룩한 헌신이다. 현재 남기곤 목사는 총회 교회성장협력국 국장, 순복음세계선교회 이사, 순복음신학원 이사, 순복음부흥사회 임원 등 우리 교단을 섬기며 늘 가슴에 품고 있는 기도가 있다. 바로 우리 교단의 자랑인 ‘성령 운동’의 불꽃이 결코 꺼지지 않고 다음 세대와 한국 교회 전체로 번져가야 한다는 사명감이다.

 

이에 남기곤 목사는 “우리 교회는 앞으로 총회 교회성장협력국 사역의 일환으로, 교단 내 농어촌 교회와 미자립교회 등 영적 돌파구를 구하는 동역자 분들과 교회가 지닌 은혜의 고백들을 겸손히 나누고자 한다. 부족하지만 우리 교회가 눈물로 제단을 쌓아온 ‘주중 저녁 기도회의 은혜’, 성도를 사역자로 세워가는 ‘양육 과정’,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해 고군분투하며 디딤돌을 놓은 ‘예닮크리스찬스쿨’의 대안학교 현장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교단 내 교회들과 아낌없이 공유하며 함께 울고 함께 웃는 동역을 펼치고 싶다”면서 “기하성 교단의 영적 정통성을 올바르게 계승하고 확산시켜, 모든 교단 교회가 성령의 권능으로 동반 부흥하는 부흥의 역사에 참사랑교회가 낮은 섬김의 도구가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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