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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순복음이레교회, 태풍으로 교회 지붕 날아가

교회 사택도 피해 입어 … 임시조치뿐 복귀 위해 도움 절실

페이지 정보

19-09-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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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교회.jpg

서해안을 관통한 태풍 링링으로 충서지방회(회장 라동옥 목사)에 속한 충남 아산 순복음이레교회(신동철 목사)가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

 

순복음이레교회는 이번 태풍으로 교회와 사택의 지붕이 강풍으로 뜯겨나갔다. 조립식 철골 트러스트 형태의 지붕은 강한 바람에 곳곳이 뜯겨 나갔고, 천장에는 구멍이 나 교회 바닥에 물이 찼다.

 

신동철 목사는 “5년 전에는 교회 축대가 무너졌는데 이번엔 지붕이 날아갔다. 교회 주변이 논이어서 바람이 유난히 강해 어쩔 수 없었다. 그나마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현재 소방서에서 긴급 복구작업을 통해 교회 지붕에 천막을 씌우는 등 임시로 방수처리를 해놓은 상태다. 하지만 교회가 상당한 피해를 입은 상황이라 제대로 복구하기까지 여러 방면에 도움이 절실하다.

김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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