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지교회지방회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에서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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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9-02 14:45본문

독립지교회지방회(회장 안태경 목사)는 지난 9월 1일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변성우 목사)에서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들은 친밀한 교제를 나누고, 뜨거운 찬양과 기도를 통해 각 교회에 성령의 역사와 부흥의 은혜가 임하기를 간절히 사모했다.
총무 변성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부회장 김종현 목사 기도, 회장 안태경 목사 설교, 서기 이철웅 목사 헌금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지금이 최고의 때’(고후 6:1~2)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안태경 목사는 “우리에게 최고의 때는 젊음의 때가 아니라 믿음의 때이다. 내가 잘하고 있거나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귀 기울이시고 도와주실 때가 가장 복된 때”라면서 “하나님과 함께 걷는 지금이 우리의 최고의 날”이라고 선포했다.
설교 후 참석자들은 통성기도를 통해 지방회와 회원교회의 부흥과 모든 교역자들의 성령 충만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며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의장 안태경 목사 개회선언 후 회순이 통과됐다. 이후 인원보고, 총무보고, 재무⸱회계보고가 있었고 행사 및 예산에 대한 안건들이 통과됐다.
회의가 끝난 뒤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에서 준비한 식사를 하며 회원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앞으로 지방회가 성령 안에서 하나 되어 더욱 굳건히 세워져 가기를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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