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지역지방회 열린문교회 양평선교센터에서 야외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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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7-02 09:14본문


순지역지방회(회장 김군성)는 지난 6월 20일, 열린문교회 양평선교센터(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공서울길38 소재, 이경우 목사)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부회장 최학기 목사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서기 정창교 목사 대표기도 후 말씀을 전한 회장 김군성 목사는 ‘새롭게 되는 교회’(요 17:17~22)를 주제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성화의 삶을 추구해야 한다. 윤리와 도덕이 부족한 한국교회의 실상을 반성하고 구원에서 더 나아가야 교회 갱신 운동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군성 목사는 “내적 성화가 이루어져야 성령을 받을 수 있다. 죄를 지은 사람에게는 ‘징계’와 같은 믿는 자의 결단이 있어야 복음의 능력, 선교의 능력, 믿음의 능력이 나타날 수 있다”고 당부했다.
윤종혁 목사는 특별찬양에서 찬송가 478장 ‘참 아름다워라’를 색소폰으로 연주해 회원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총무 이인호 목사 합심기도 인도, 김군성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순서에서 회원들은 김수정 전도사를 회원으로 받아들일 것을 결의했다. 또한 75차 회기 동안 4개 교회에 선교비를 지급할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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