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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회 순복음연수교회 이전 입당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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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2-03 14:4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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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회(회장 유진우 목사)는 지난 1월 24일 순복음연수교회(조성환 목사, 충주시 봉계1길 31) 이전 입당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새로운 교회에서의 사역 출발에 자리를 함께한 지방회 임원 목회자들을 비롯한 가족들과 성도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예비하심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총무 이유성 목사 사회로 부회장 김원배 목사 대표기도, 서기 강찬환 목사 성경봉독 후 회장 유진우 목사가 ‘신앙의 기준이 되는 교회’(살전 1:4~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전역의 믿는 자들에게 본이 되는 교회였다. 그 중심에는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가 있었고, 이 세 가지가 곧 오늘날 교회가 따라야 할 신앙의 기준”이라고 강조한 유진우 목사는 “신앙은 말이 아니라 삶으로 나타나야 한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성령의 능력으로 받아들인 교회는 반드시 삶의 자리에서 열매를 맺게 된다”고 선포했다. 또한 순복음연수교회 역시 이러한 기준을 따르는 교회로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믿음의 본이 되는 교회가 되기를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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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박희상 목사 헌금기도에 이어 2부 권면과 축사가 있었다. 충청지역총연합회 부회장 정철주 목사 권면, 김정회 목사(일산 지구촌순복음교회)와 증경회장 김용건 목사(진천순복음교회) 축사, 담임 조성환 목사 인사 및 광고, 오찬 교제(고메스퀘어 연회장)가 있었다.

 

교회에서는 참석자들을 위한 감사 선물을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순복음연수교회의 다음 걸음이,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 위에 세워져 이 지역과 세대를 위한 복음의 등불로 우뚝 서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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