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_maket_banner.png
순복음홍성교회 라동옥 목사가 직접 농사지은 벌꿀판매
본교단 업무협약 업체 / 기하성회원 특별우대
와이에이치에비뉴 투어
와이에이치에비뉴 투어
와이에이치에비뉴 투어
와이에이치에비뉴 투어
아가페
종교인과세

대구지방회 여의도순복음동대구교회서 월례회 > 지방회

본문 바로가기

대구지방회 여의도순복음동대구교회서 월례회 > 지방회


하나플라워


대구지방회 여의도순복음동대구교회서 월례회

페이지 정보

작성일19-03-08 14:18

본문

 

 

대구지방회.jpg

 

 

 대구지방회(회장 이건호 목사) 433회 지방회 월례회가 지난 212일 여의도순복음동대구교회(허 훈 목사)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총무 김정균 목사(순복음화원교회)의 사회로 회계 이정로 목사(순복음방주교회) 대표기도 후 부회장 이병훈 목사(순복음창조교회)가 사무엘하 74~7절을 본문으로 성전건축 하는 자의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은 성전 건축을 간절히 사모한 다윗에게 허락하지 않으셨지만 다윗의 그 마음을 귀히 여기셨다네 이름을 존귀케 만들어 주며 모든 대적에서 벗어나게 하며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이루고 네 몸에서 날 자식을 세워 그 나라와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시며 내 은총을 사울에게 빼앗은 것처럼 하지 않고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는 약속의 말씀을 주셨다고 전했다.

 

 따라서 이 목사는 주의 종은 교회를 섬길 때 성전을 세우고 깨끗하게 보존해야 한다. 이번에 여의도 순복음 동대구교회가 성전을 깨끗하고 새롭게 단장함으로 하나님이 크게 기뻐하시고 성도들이 더욱 복을 받고 교회가 크게 부흥되길 바란다고 선포했다. 설교 후 증경회장 김승한 목사(순복음목양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에서는 각종보고와 지방회 회무 처리가 있었다.

 

 3부에서는 여의도순복음동대구교회 담임 허 훈 목사와 성도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만찬을 나누고, 그동안 진행된 지방회 행사 영상을 보며 회원 간 친목과 교제를 가지며 은혜에 감사하며 월례회를 마쳤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소개구독안내광고안내고충처리안개인정보취금안내 및 이용약관홈페이지 제작안내공지사항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신문 /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 81길 22-26(상계동) | TEL: (02) 720-6839 Fax: (02) 720-7724
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04649(2017.08.07)
발행인 : 양재철 목사 | 편집인 : 송시웅 목사 | 편집국장 : 김성태 | 발행일 2005.03.02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은정 (02) 720-6839
Copyright ⓒ 2017 기하성총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