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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지방회 순복음높빛교회 창립 및 양지문 담임목사 취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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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10-2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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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지방회(회장 김영광 목사) 주관으로 순복음높빛교회 창립 및 담임 양지문 목사 취임예배가 지난 10월 27일 열렸다. 

 

총무 백요셉 목사 사회, 재무 박양금 목사 대표기도, 회계 백선애 목사 성경봉독. 높빛찬양팀 특송, 회장 김영광 목사 설교가 있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세워진 교회’(엡 2:20~22)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영광 목사는 “개척 당시 교회는 고양동, 자택은 구리지역이어서 출퇴근하며 섬기기 시작했다. 교회가 새롭게 출발하는 것은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사랑과 수고로 이루어진다.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께서 충만한 은혜로 이끄신다”며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이루지는 교회 거룩한 공동체가 되는 교회 되길 축복한다”고 말했다. 이에 “에베소교회 같은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시다. 믿음의 깊이를 파는 성령의 역사 있는 순복음높빛교회가 되어 길을 인도하실 예수님 중심으로 부흥하고 은혜가 넘치게 되길 바란다”면서 “때가 되면 주인이신 성령님께서 교회를 통해 나타내게 하신다.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는 교회가 되고,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로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가 되며, 세상 속에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선교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회장 김영광 목사가 교회 창립과 담임목사 취임을 선포하고, 증경회장 소명숙 목사와 수원지방회장 황윤성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서기 정광자 목사 목사 헌금기도, 담임 양지문 목사 감사인사, 직전회장 장상주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참석자들은 식사를 하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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