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제일지방회 인도네시아(마나도) 선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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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10-27 21:53본문

경기제일지방회(회장 차흥식 목사)는 지난 10월 12~16일까지 인도네시아(마나도) 선교 여행을 다녀왔다. 참석 회원들은 마나도 토모혼 전경을 볼 수 있는 펠랑이 관광, 부킷도아(크리스천 사원) 노천 활화산 지대 트레킹을 했다.
마나도 중심부에 위치한 가장 오래된 교회 중 하나로 1877년 네덜란드 식민지 시대(19세기)에 건축된 유서 깊은 쎈트럼 교회(Gereja sentrum)에서는 예배를 드렸다.
총무 최정용 목사 사회, 부회장 김홍석 목사 기도, 증경회장 박상규 목사 설교가 있었다. 요한복음 2장 3~11절을 통해 ‘변화의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박상규 목사는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무색, 무취, 무향이었던 물이 예수님의 첫 번째 기적으로 향기로운 냄새와 아름다운 빛깔의 포도주와 같이 변화의 축복이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나타나기를 바란다”면서 “ 경기제일지방회 회원들의 발길 닿는 곳마다 예수님의 향기를 나타내도록 하자”고 선포했다.
회장 차흥식 목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하성 교단과 지방회를 위하여’ 통성 기도를 인도하고 헌금 후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회원들은 “가이드의 말에 의하면 마나도의 북쪽 지역의 크리스천은 90%가 된다고 설명했는데, 가는 곳마다 큰 교회가 많이 보였다. 이번 선교 여행을 통해 영육간의 쉼과 사명감을 재다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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