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지방회 순복음사랑의교회에서 정기월례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10-13 22:27본문

대전서지방회(회장 최희승 목사)는 지난 9월 22일 순복음사랑의교회(왕병택 목사)에서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1부 개회예배는 총무 최영일 목사 사회로 부회장 윤혜자 목사 기도, 재무 김미경 목사 성경봉독, 대전서지방회 음악부 특송, 회장 최희승 목사 설교가 있었다.
‘영성과 경건의 깊이를 더하라’(딤전 4:7~8)는 제목으로 설교한 최희승 목사는 “깊은 영성에는 말씀의 능력을 실재하고 변화시키는 능력이 나타난다. 경건에 이르도록 우리 자신을 연단해야 한다. 따라서 끊임없는 훈련으로 영성의 깊이를 더하여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최 목사는 “사역보다 먼저 주님과의 관계가 올바로 돼야 한다. 더 깊은 사랑, 영성, 순종, 은혜가 필요하다”며 “영성은 뿌리요, 경건은 열매다. 영성이 깊어지면 경건이라는 열매를 맺는다. 깊은 영성은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민감해지는 것이다. 하나님과 씨름하며 무릎을 꿇는 시간을 통해 영성과 경건에 깊이를 더하기를 축복한다”고 당부했다.
회원들은 영성과 경건의 열매를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서기 이옥영 목사 헌금기도, 회계 이정훈 목사 광고, 새롭게 러빙처치를 창립한 김요엘 목사와 노승림 목사의 인사와 축하의 시간이 있었다. 증경회장 정현곤 목사 봉헌 및 축도로 예배가 끝났다.
2부는 서기 이옥영 목사의 대의원 점명, 회장 최희승 목사 개회선언으로 회의가 시작됐다. 전 회의록 낭독, 총무보고, 서기보고, 재무 및 회계 보고, 상조회 보고, 각부 사업계획 및 보고, 안건결의사항 등 회무처리가 있었다. 회의를 마친 뒤 순복음사랑의교회에서 준비한 점심을 함께한 회원들은 친교의 시간을 보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