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방회 제주도에서 정기월례회 및 부부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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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10-13 22:24본문

강원지방회(회장 김진행 목사)는 지난 9월 28~30일, 제주도에서 정기월례회 및 부부수련회를 열었다.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 교역자(사모)세미나 기간에 같이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들은 친목을 도모하고 지방회 발전을 위해 의견을 교환했다.
제75차 제3회 정기월례회는 부회장 채윤식 목사 기도, 증경회장 송재근 목사 설교가 있었다. 에스더 2장 7절을 근거로, ‘꺼진 불도 다시 보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송재근 목사는 “어떤 어려움과 고난 중에도 소망을 잃지 말고, 다시 성령의 불씨를 일으키는 순복음의 사역자가 되자”고 선포했다.
이어진 통성기도에서는 △세계선교와 통일한국, 교회 연합과 민족복음화를 위해/김진평 목사(평촌소망교회) △기하성 교단 및 지역총연합회와 총회장의 사역과 건강을 위해/김윤철 목사(화천순복음함께가는교회) △강원지방회 부흥과 교역자 가정 및 건강, 사역을 위해/김성훈 목사(순복음비전교회) 등이 인도했다.
2부 월례회는 증경회장 이학주 목사 기도, 의장 김진행 목사의 개회 선언 후 회순이 통과됐다. 순복음거두리교회 고범석 목사 폐회 기도로 은혜 가운데 회의를 마쳤다.
이번 부부수련회와 월례회에 참여한 모든 회원은 하나님이 주시는 회복을 경험하며, 마음이 하나로 연합되는 기쁨의 시간을 보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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