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지방회 순복음은빛교회에서 결혼예식 진행
일산동지방회 소속 전도사 결혼에 200여 명 하객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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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9-30 09:39본문

일산동지방회(안성주 목사) 주관으로 지난 9월 12일 순복음은빛교회(안성주 목사)에서 결혼예식이 있었다. 일산동지방회 소속 신랑 송영호 전도사(순복음예림교회)와 신부 박경옥 전도사(비전순복음교회)의 결혼예식에는 하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결혼예식에 큰 의미가 있다. 예식장이 아닌 교회에서 진행된 것과 신랑 신부 모두 일산동지방회 소속 교회를 섬기는 전도사들”이라며 축하를 전했다.
이날 결혼예식은 회장 안성주 목사 사회로 시작해, 증경회장 안재식 목사가 대표기도를, 증경회장 김경호 목사가 주례를 맡았다.
주례자 김경호 목사는 ‘영광스러운 교회’(엡 5:31~33)라는 제목의 주례사를 통해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기 위해 주께서 교회를 생명 다해 사랑하신 것 같이 신랑은 신부를 이처럼 사랑하고, 신부는 그런 신랑을 존경하며 순종하라”고 당부했다. 특별히 신랑 송영호 전도사와 신부 박경옥 전도사가 주의 종으로 잘 성장하도록 이끌어준 윤은희 목사와 정상교 목사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주례자는 성혼을 선포하고, 혼인증서를 전달했다.
황혜나 찬양사역자의 특송, 강희전 목사(선하고아름다운교회)의 ‘사랑은 증명하라!’는 특순이 있었다.
회장 안성주 목사의 신랑 신부 인사 및 행진 선포로 결혼예식이 은혜 가운데 끝났다.
참석자들은 믿음의 가정을 세워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일산동지방회 목회자들은 이들 부부의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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