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지방회 아침고요수목원·춘천 삼악산에서 야유회 및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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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6-18 09:06본문

경기동지방회(회장 김태현 목사)는 지난 6월 11일 가평 아침고요수목원과 춘천 삼악산에서 야유회 및 월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총무 이상원 목사 사회로 부회장 김태환 목사 기도, 사회자 성경봉독 후 회장 김태현 목사가 ‘종으로 가나안 땅을 향해 가는 여정’(창 12: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말씀의 의지해 갈대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으로 향했던 아브라함처럼, 우리의 심령과 가정, 교단과 이 나라 민족이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 진정한 천국 권세가 임할 줄 믿는다”며 성령의 인도로 걸어온 목회 여정과 간증을 전한 김태현 목사는 “우상의 도시를 떠났던 아브라함처럼, 오늘 우리 목회자와 사모님들이 여기까지 온 것은 모두 성령의 인도하심이다. 영원한 천국 본향에 이르는 날까지 하나님의 손을 꼭 잡고, 경기동지방회와 기하성 교단, 자유대한민국 위에 가나안의 축복이 임하기를 바라며 함께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회계 최동순 목사 헌금기도, 교단 증경총회장 엄기호 목사 축도로 1부 순서가 끝났다.
2부 월례회는 교단 부총회장 진덕민 목사 개회기도, 회장 김태현 목사 개회사, 서기 조금자 목사 회원점명, 총무보고(이상원 목사), 재무보고(신생명 목사), 회계보고(최동순 목사), 안건결의사항과 기타토의 후 회장 김태현 목사 폐회기도로 2부 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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