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_maket_banner.png
순복음홍성교회 라동옥 목사가 직접 농사지은 벌꿀판매
이태근 목사와 함께하는 아침묵상
본교단 업무협약 업체 / 기하성회원 특별우대
홍영건장로
하나로의료재단
종교인과세

여의도순복음대구중앙교회 > 지방회

본문 바로가기

여의도순복음대구중앙교회 > 지방회




최근에 많이본뉴스
오피니언
특별기고란
목자의 뜰

여의도순복음대구중앙교회

창립 8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제직임직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4-22 14:12

본문

 

 

대구지방회.jpg

 

대구지방회 여의도순복음대구중앙교회(이은방 목사, 이하 대구중앙교회)는 지난 3월 22일, 창립 8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는 기념 감사예배 및 제직임직식을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영상 축하 메시지를 통해 창립 8주년을 축하하고 그동안 헌신과 기도로 교회를 섬겨온 제직과 성도들을 격려했다. 또한 담임목사와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복음 전파에 힘쓰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여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교회로 계속 성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감사예배는 많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은방 목사 사회로 시작됐다. 신경식 장로회장(대구중앙교회)가 맡아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간절히 기도했다, 시온 찬양대는 ‘주 함께 걷는 길’을 찬양하고, 강사로 초청된 차진호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개척국장)가 강단에 올랐다.

 

‘칭찬받는 교회, 칭찬받는 성도(마 25:20~21)를 주제로 설교한 차진호 목사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착하고 충성되게 감당함으로써 하나님께 칭찬받는 교회와 성도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별순서로는 이문희 권사 외 2명으로 구성된 장구 공연팀이 ‘사람을 보며 세상을 볼 땐’‘난 예수가 좋다오’를 공연하며 축하의 분위기를 더했다.

 

2부 제직임직식에서는 권사 1명, 명예권사 1명, 서리집사 1명 등 총 3명이 임직을 받아 교회의 일꾼으로 세워졌다. 차진호 목사가 권면과 축사를, 임직자 대표 김우경 권사가 답사를 전했다. 차진호 목사 축도로 모든 순서가 은혜와 감동 속에 성료됐다.

 

한편 이날 대구중앙교회는 창립 8주년과 제직임직식을 기념해 성도들에게 선물을 준비하고, 여선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점심식사를 함께 나누며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복음화율이 약 7%에 머물고 있는 대구 지역에 세워진 대구중앙교회는 이번 창립 8주년을 계기로 교회의 사명과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며, 성령 충만한 순복음 신앙으로 대구 복음화를 위해 앞장서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소개구독안내광고안내고충처리안개인정보취금안내 및 이용약관홈페이지 제작안내공지사항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4649 / 등록일 : 2017년 08월 07일
발행인 : 양재철 목사 / 편집인 : 송시웅 목사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 81길 22-26(상계동) / TEL: 02-782-0933 / Fax: 02-782-3372 / 발행일 2005년 03월 02일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은정 (02) 720-6839
Copyright ⓒ 2017 기하성총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