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회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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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4 22:49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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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회(회장 이재훈 목사)는 지난 9월 8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이하 오산리기도원)에서 9월 정기월례회를 열었다.
1부 예배는 총무 김상철 목사 사회로, 부회장 이재승 목사 대표기도, 회장 이재훈 목사 설교가 있었다.
‘진리 안에서 누리는 자유’(요 8:31~38)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재훈 목사는 “예수 믿는 사람들은 첫째로 말씀 안에서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며, 말씀의 진리 안에 있을 때 참된 자유와 회개가 터져 나온다. 둘째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서 자기를 부인하고 주어진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는 사람이다. 셋째로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갈 때 결국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이 된다. 넷째로 자유를 얻기 위해서 회개하며 성령으로 충만할 때 진리 안에서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증경회장 최익규 목사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회장 이재훈 목사 주재로 회무처리가 있었다.
인천지방회원들은 이날 오산리기도원에서 진행된 경기북·인천지역총연합회 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 성회에 참석해 오순절의 영성으로 다시 한 번 성령으로 충만하기를 기대하며 월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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