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지방회 오천교회에서 정기월례회
페이지 정보
26-09-01 15:42관련링크
본문
전라지방회(회장 정완훈 목사) 회원들은 지난 7월 28일 오천교회(강태고 목사)에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7월 월례회로 모였다.
1부 예배는 김정환 목사(겨자씨교회) 사회로 김성근 목사(하늘빛교회) 대표기도, 강태고 목사 설교가 있었다. ‘내 비전은’(빌 2:13)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강태고 목사는 여는 말씀에서 “지금까지 오천교회가 지역사회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해왔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의 가정에 쌀 나눔을 하고 노인대학을 열어서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교회 안에서 쉼과 복음을 전하는데 노력하고 있다”면서 교회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회원들에게 기도 부탁을 했다.
본문 말씀을 통해서는 “바울의 소망은 예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고 그 뜻이 오천교회의 뜻이기도 하지만 그것이 목사님 자신의 뜻이라며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 안에 행하시는 하나님을 높이는데 힘쓰자”면서 “우리의 비전은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이루어드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손주봉 목사(순복음순천초대교회) 축도, 장찬일 목사(반석교회) 폐회 및 식사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에서는 회장 정완훈 목사 주재로 회무처리가 있었다.
회원들은 △지방회 소속 교회를 위해 △사역을 위해 △오천교회를 위해 한목소리로 기도했다. 교회에서 준비한 점심식사를 한 회원들은 회장 정왕훈 목사 섬김으로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