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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제일지방회 주님의교회에서 정기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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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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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제일지방회(회장 차흥식 목사)는 지난 8월 11일 주님의교회(이부영 목사)에서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총무 최정용 목사 사회로 부회장 김홍석 목사 대표기도, 증경회장 박상규 목사 설교가 있었다.

 

‘욕심으로 인한 시험’(약 1:12~15)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박상균 목사는 “시험을 당할 때 어떤 사람은 ‘왜 하나님께서 시험을 주시나’고 한다. 그러나 주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시험하지도 아니하신다. 시련은 성장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며 이를 통과하면 복된 자 되라 하신다”고 말했다. 

이에 “시험은 자기 속으로부터 무엇인가 미혹됨으로써 나오는 것(약1:14)이다. 서로 비판하지 말고 비교하지 말라(약2:4)고 하셨다. 욕심은 비교하는 데서 나온다”고 전한 박상균 목사는 “불행한 사람은 인기(명예, 지역, 숫자, 크기)에 치우치는 것이다. 욕심의 결과는 마음의 평안이 없으며, 감사하는 마음이 없으며, 패배 의식으로 죄를 낳게 된다. 출애굽 당시 잡족들이 먼저 부정적인 말로 선동하며 울 때,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어서(민 11:4) 그들의 원망이 전염되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 유혹됐다. 감추는 것(행 5:1~3)도 욕심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내 생각이 앞서면(잠 1:20) 교만하여 소리를 높인다. 우리가 가야 할 길(빌 4:11)은 자족하는 신앙, 감사하는(시 50:23) 신앙,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섬김의 목회 (빌 2:1-~)와 어떠한 형편에든지(빌 4:10~13) 하나님께서 받으실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경기제일지방회 회원들이 되자”고 선포했다. 

 

회장 차흥식 목사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치고, 2부 월례회는 회장 차흥식 목사 인도로 회순에 따라 회무를 처리했다.

 

주님의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받은 회원들은 오찬과 다과를 나누면서 교제의 시간을 통해 영적 재충전을 하고, 사역지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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