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서지방회 임마누엘순복음교회에서 정기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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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1 15:35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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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서지방회(회장 정찬규 목사)는 지난 8월 25일 임마누엘순복음교회(이형철 목사)에서 8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총무 김영규 목사 사회로 진행됐다. 부회장 이종희 목사 대표기도, 이형철 목사 설교가 있었다.
이형철 목사는 ‘나를 아시는 주님’(시 139:1~5)이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사람은 때로 겉모습만 보고 판단한다. 얼마나 힘들었는지, 얼마나 아파했는지, 얼마나 눈물 흘렸는지 알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르시다”고 전했다. “하나님은 우리의 겉모습만 보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형편과 삶의 모든 순간을 아시는 분”이라고 말한 이형철 목사는 “시편 139편에서 다윗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고 고백한다. 나를 아시고, 나를 만져 주시며, 나를 끝까지 인도하시는 주님을 다시 바라보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첫째 나를 알아 주시는 주님은 우리 마음속 깊이 감춰진 상처도 아픔도 모든 문제를 다 아신다. 교회 때문에 힘들고, 주님과 교회, 성도들을 위해서 피와 땀과 눈물로 수고하신 것을 주님은 알아주신다. 둘째 나를 안수해 주시는 주님이시다. 성령께서 만져 주실 때 기적은 일어난다. 셋째 우리를 끝까지 인도하시는 주님이시다. 다윗은 시편 23편을 통해 하나님이 목자 되셔서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했다. 그 고백이 우리의 신앙이 되어야 한다”면서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 우리의 삶을 온전히 맡기고, 끝까지 믿음으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린다”고 강조했다.
재무 유희수 목사 헌금기도, 교단 증경총회장 오황동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회장 정찬규 목사 주재로 회무처리가 있었다. 3부는 친교의 시간에서 임마누엘순복음교회에서는 회원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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