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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지교회지방회 여의도순복음광명하안교회에서 정기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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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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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지교회지방회(회장 안태경 목사)는 지난 6월 30일 여의도순복음광명하안교회(안태경 목사)에서 첫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들은 만남의 기쁨을 나누며 순복음의 정체성을 더욱 견고히 세우고, 성령의 역사와 부흥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렸다. 또한 뜨거운 찬양과 기도를 통해 교회마다 새로운 부흥의 은혜가 임하기를 함께 간구했다. 

총무 변성우 목사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감사 송영환 목사 기도, 회장 안태경 목사가 있었다. 

‘신앙의 새로운 계절’(행 16:6~10)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안태경 목사는 “바울의 선교전략이 아시아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유럽으로 전환되었던 것처럼, 독립지교회지방회의 첫 모임 역시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여는 출발점이 되어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제2의 부흥을 함께 기대하자”고 선포했다. 

서기 이철웅 목사 헌금기도 후, 참석자들은 통성기도를 통해 지방회와 회원교회의 부흥, 소속 목회자자들의 성령충만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의장 안태경 목사의 개회선언, 회순 통과가 있었다. 총무보고, 재무⸱회계보고를 통해 행사 및 예산에 대한 안건들이 통과됐다. 또한 전도사 2명에 대한 임명도 있었다. 

모든 순서가 끝난 뒤 여의도순복음광명하안교회에서 섬긴 식사를 한 회원들은 교제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앞으로 지방회가 성령 안에서 더욱 굳건히 세워져 가기를 함께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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