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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지방회 대전순복음교회에서 목사임직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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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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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지방회(회장 최희승 목사)는 지난 6월 20일 대전순복음교회(이동주 목사) 바울성전에서 목사안수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총무 최영일 목사 사회로 드려진 목사 임직식은 부회장 윤혜자 목사 기도, 재무 김미경 목사 성경봉독, 지방회 음악부 특송, 회장 최희승 목사 설교가 있었다.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행 20:22~24)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최희승 목사는 “영적 위기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주를 위한 사람을 찾고 계신다. 이 거룩한 부르심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며 “가장 가치 있는 영혼을 위한 이 부르심에 섬김과 희생이 필요하다. 무너진 예배를 세우고 잃어버린 양을 찾고 파수꾼으로 세워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최 목사는“삶으로 본을 보여야 한다. 이를 위해 첫째 성령에 매여 가야 한다. 둘째 환난을 알면서도 가야 한다. 셋째 목표를 분명하기에 목표를 향하여 가야 한다. 생명보다 사명을 귀하게 여기며 가야 한다. 예수님의 심장을 가지고 영흔을 사랑하고 이끌어 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당부했다.

서기 이옥영 목사 헌금기도, 안수위원장 최희승 목사의 서약서 낭독, 안수위원(송기출 목사, 왕병택 목사, 정현곤 목사, 안민준 목사) 안수기도, 성의 착의, 공포, 임직 증서 및 임직패 수여가 있었다.

충청지역총연합회장 송기출 목사, 증경회장 왕병택 목사, 증경회장 정현곤 목사가 축사를, 대전순복음교회 담임 이동주 목사가 격려사를, 증경회장 안민준 목사가 권면를 했다.


임직자 임영재 목사는 답사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며, 참석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하나님 앞에 신실한 목회자로 주님이 맡기신 사명을 잘 감당하는 주의 종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회계 이정훈 목사 광고, 증경회장 이재년 목사 축도로 모든 순서가 은혜가운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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