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지방회 러빙처치 창립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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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1 14:53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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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지방회(회장 최희승 목사)는 지난 7월 4일 러빙처치(노승림 목사) 창립예배를 주관했다.
총무 최영일 목사 사회로 시작한 이날 예배는 부회장 윤혜자 목사 기도, 재무 김미경 목사 성경봉독, 여의도순복음교회 청년개척담당 부목사 차진호 목사 설교가 있었다.
‘사랑으로 세상을 치유하는 러빙처치’(요 4:11~12)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차진호 목사는 “귀한 목사님 부부가 교회를 준비하고 창립한 이 순간이 교회 부흥의 출발점이라 믿는다. 먼저 러빙처치가 하나님의 사랑을 날마다 경험하는 교회가 되길 축복한다. 부부가 서로 사랑하며 하나님의 사랑이 교회 가운데 넘쳐나야 한다”며 “둘째로, 서로를 품어주고 치유하는 가족 공동체같은 교회가 되길 축복한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처럼 한 영혼 한 영혼이 이곳에 정착하도록 사랑이 넘쳐나길 축복한다. 마지막으로 세상을 향해 먼저 손 내미는 선교적 교회가 되기를 축복한다. 선교할 때 하나님께서 부흥케 하신다. 주의 사랑으로 힘써 선교하는 러빙처치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회장 최희승 목사의 교회 창립선포와 현판 대금 전달이 있었다. 이어서 증경회장 왕병택 목사 권면, 부회장 정현곤 목사 축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 개척지교회 분과위원장 강덕진 장로의 축사가 있었다.
서기 이옥영 목사 헌금기도, 리빙처치 담임 노승림 목사 인사, 김요엘 목사 광고, 회장 최희승 목사 봉헌 및 축도로 이날 예배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쳤다.
담임 노승림 목사는 “러빙처치를 세워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린다. 성령의 불이 뜨겁게 타오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가 될 줄 믿는다. 주신 말씀에 따라 힘써 기도하고 사랑으로 복음을 전하겠다”고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새롭게 시작하는 러빙처치 위에 성령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길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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