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방회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에서 제75차 첫 정기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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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8 09:06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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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회(회장 김진행 목사)은 지난 5월 28일 강원도 춘천 소재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박창호 목사)에서 제75차 제1회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제1회 정기월례회를 맞아 회원들은 만남을 기뻐하며 교제했다. 또한 새로운 회기를 기대하며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의 기도로 예배를 준비했다.
총무 박창호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부회장 채윤식 목사 기도, 회장 김진행 목사 설교가 있었다.
출애굽기 3장 1~2절을 통해 ‘다시 사명의 자리로’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진행 목사는 “모세의 부르심의 자리인 떨기나무에 불이 붙어 사라지지 않음같이 우리가 비록 연약하고 부족할지라도 다시 사명의 자리를 지켜나갈 때, 부흥의 불이 타오르는 강원지방회가 될 것”이라고 선포했다. 특히 제75차부터는 증경회장들의 기도 순서를 더하여 △나라와 민족, 통일을 위해 송재근 목사 △기하성 교단과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위해, 강맹룡 목사 △지방회의 부흥과 교역자를 위해, 이학주 목사 등이 각각의 순서를 맡아 뜨겁게 기도했다. 증경회장 이정하 목사 축도로 1부 예배가 끝났다.
2부 월례회는 고범섭 목사(순복음거두리교회) 기도, 의장 김진행 목사 개회선언 후 회순이 통과됐다. 이어서 제75차 위원회 위원 인준, 행사 및 예산에 대한 안건이 통과됐다. 참석자들은 제1회 정기월례회가 진행되는 동안 한마음이 되어 지방회의 발전과 부흥을 소망했다. 왕성준 목사(순복음제일교회) 폐회 기도로 회의를 마쳤다.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 박창호 목사의 섬김으로 식탁 교제를 가진 회원들은 다음 모임을 기대하며 사역지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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