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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지방회 할렐루야순복음교회에서 목사 안수식 및 임직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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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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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지방회(회장 서영석 목사)는 지난 5월 23일 인천 계양구에 소재한 할렐루야순복음교회에서 임직자 오제형 전도사(할렐루야순복음교회), 장희 전도사(하늘샘교회)의 목사안수식 및 임직예배를 주관했다.

 

총무 원종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 회장 서영석 목사는 ‘부르심에 합당한 목회의 길’(딤전 4:12~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영석 목사는 “목사로 부름 받은 여러분들의 길에는 분명 많은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목사로 부르신 거룩한 뜻에 따라 그에 합당한 목회를 감당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의 뜻이 분명 완성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2부 목사 안수식은 서영석 목사 집례로 서약, 안수, 성의 착의, 공포, 임직 증서 및 임직패 증정이 있었다.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와 기도로 오제형 목사와 장희 목사의 첫 발걸음을 축복했다. 

 

3부 축하의 시간에서는 이춘식 목사(신현순복음교회), 양대식 목사(큰사랑교회) 권면, 이교술 목사(행복한교회), 이영란 목사(반석순복음교회), 윤병문 목사(순복음사랑감사교회), 이명재 목사(주세계로순복음교회) 축사가 이어졌다.

 

임직자 대표로 답사를 한 오제형 목사는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며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셔서 축하해 주신 목사님들과 성도님들,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주님께서 허락하신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참석한 지방회 목회자, 가족, 성도 100여 명은 임직자들의 증인이 되어 격려를 전했다. 또한 “오제형 목사님과 장희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로 중보하겠다. 앞으로도 귀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목사님들이 되셔서 꼭 교회 부흥을 이루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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